김단비 ‘15연승이 막히다니’ [MK포토]

18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경기에서 신한은행이 양팀 최다 30득점을 올린 김진영의 활약을 앞세워 81-78 승리를 거두며 우리은행의 15연승을 저지했다.

15연승이 막힌 우리은행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