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현 ‘KBL 최다 76경기 연속 3점슛 달성 시상식’ [MK포토]

2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고양 캐롯과 안양 KGC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KBL 최다 76경기 연속 3점슛을 달성한 고양 캐롯 전성현이 KBL 김희옥 총재로 부터 트로피를 전달받고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마크, SM 떠나 홀로서기…NCT 모든 팀 탈퇴
티아라 류화영, 3살 연상 사업가와 9월 결혼
홍수아 시선 집중되는 섹시 글래머 원피스 자태
노출 의상 입은 한소희가 드러낸 독보적인 몸매
NC 투수 구창모 1058일 만에 퀄리티스타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