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현 ‘KBL 최다 76경기 연속 3점슛 달성 시상식’ [MK포토]

2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고양 캐롯과 안양 KGC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KBL 최다 76경기 연속 3점슛을 달성한 고양 캐롯 전성현이 KBL 김희옥 총재로 부터 트로피를 전달받고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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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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