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2.20 06:00:00
1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흥국생명이 세트 스코어 3-1(22-25 25-18 25-17 25-23)로 승리했다.
치어리더 이나경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미소가 아름다운 GS칼텍스 치어리더 이나경.
장충(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