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용 ‘日 선수에게 자비없는 파운딩’ [MK포토]

‘굽네 로드 FC 063’ 대회가 25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개최됐다.

2부 제4경기 -63kg 밴텀급 양지용과 히라사와 코키 경기에서 양지용이 1라운드 1분 47초만에 펀치에 이은 TKO승을 거두고 있다.

사진설명

고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