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3.08 05:57:09
한국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한축구협회 박경훈 전무가 클린스만 감독에게 머플러를 둘러주고 있다.
클린스만 감독은 9일 오후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4일 콜롬비아, 28일 우루과이와의 평가전 준비에 돌입한다.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