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감독 ‘뮐러 위원장과 반가운 인사’ [MK포토]

한국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클린스만 감독이 마중 나온 뮐러 전력강화 위원장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본선까지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클린스만 감독은 9일 오후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4일 콜롬비아, 28일 우루과이와의 평가전 준비에 돌입한다.

사진설명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