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3.15 13:47:57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1회초 1사 1루에서 키움 러셀 유격수가 KIA 소크라테스의 내야땅볼을 연결받아 1루주자 김선빈을 포스아웃 시킨 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