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온 ‘제발 들어가라’ [MK포토]

23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BNK 썸과 우리은행 우리WON의 3차전 경기가 열렸다.

1, 2차전에서 승리한 우리은행은 5년 만의 통합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반면 2연패를 당한 BNK는 ‘주장’ 김한별의 발목 부상까지 악재가 겹쳤지만 벼랑 끝 반전을 노린다.

BNK 김시온이 레이업 슛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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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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