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아 치어리더 ‘경기는 우천 중단...응원은 계속’ [MK화보]

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3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투수는 KIA 양현종, KT 슐서가 맞대결을 펼쳤다.

치어리더 유수아가 매력을 뽐내며 공연을 펼치고 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았던 유수아 치어리더와 KIA 응원단은 2회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된 이후에도 응원전을 멈추지 않았다.

사진설명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매력인 유수아 치어리더.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