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023시즌 V리그 시상식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윤성호, 오효주 아나운서 진행속에 개최됐다.
오효주, 윤성호 아나운서가 진행을 보고 있다.
한남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