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포드 ‘솔로포 치고 손하트 세리머니’ [MK포토]

26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3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회초 2사에서 KT 알포드가 키움 선발 요키시를 상대로 시즌 3호 우월 솔로홈런을 치고 손하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