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3차 FA 협상 기간이 마감됐다.
WKBL은 27일 오후 3차 FA 협상 마감을 알렸다.
2차 FA 대상자 중 소속팀을 찾지 못한 이정현과 박지은이 모두 은퇴를 결정했다.
이정현은 통산 83경기 평균 3.0점 1.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박지은은 76경기 1.1점 0.9리바운드를 남겼다.
앞으로 남은 건 김정은을 부천 하나원큐로 보낸 아산 우리은행, 김예진을 청주 KB스타즈로 보낸 하나원큐가 보상 선수를 지명하는 것.
하나원큐와 KB스타즈는 각각 4명, 6명의 보호선수를 결정할 수 있다. 우리은행과 하나원큐는 각각 보상선수 1명, 또는 계약금액의 200%, 100%를 선택할 수 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