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김규성 홈스틸 놓고 구심에게 어필’ [MK포토]

KIA가 선발 앤더슨의 역투와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4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리그’ LG와의 경기에서 선발 앤더슨의 6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6-3 승리를 거뒀다. 황대인은 투런홈런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9회초 2사 만루에서 KIA 김규성의 홈 스틸이 나오자 LG 염경엽 감독이 구심에게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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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의 4연승을 달림과 동시에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한 KIA는 11승 11패를 기록했다. 반면 2연패에 빠진 LG는 10패(15승)째를 떠안으며 선두 추격이 더욱 어려워지게 됐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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