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성 ‘위풍당당 만루포의 사나이’ [MK포토]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전날 6연패를 끊어낸 한화는 시즌 1승 3패를 기록중인 페냐가 선발로 나서 연승에 도전한다.

5회초 무사 만루에서 한화 채은성이 만루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두산은 부상에서 복귀한 딜런이 시즌 첫 등판해 KBO 데뷔전을 치른다. 한화와 두산의 시즌 상대전적은 3승 2패로 두산이 앞서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