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3연승에 주먹 불끈’ [MK포토]

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3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SSG가 키움을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SSG는 선발 오원석의 호투 속에서 최정과 에레디아, 박성한, 최상민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3-1로 승리했다.

김원형 SSG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설명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2연패에 빠졌다.

한편 어린이날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5경기 중 고척돔 경기를 제외한 네 경기가 모두 우천으로 취소됐다.

고척(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