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5.23 20:03:31
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1승, 두산은 최근 1패 중이다.
4년 7개월만에 다시 만난 두산 장원준과 양의지 배터리가 3회초 수비를 마친 후 서로를 격려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삼성(17승 21패)은 리그 7위, 두산(20승 19패 1무)은 공동 4위에 자리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