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용 ‘승리를 마무리 짓고 시즌 17세이브’ [MK포토]

SSG 새 외국인 투수 엘리아스가 데뷔전에서 기분좋은 첫 승을 거뒀다.

SSG 엘리아스는 2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3실점으로 팀의 5-3 승리를 이끌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9회초에 등판한 SSG 마무리 서진용이 홍창기를 내야땅볼 처리하면서 승리를 확정짓고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다.

사진설명

SSG는 이날 승리로 LG와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