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 ‘추격의 찬물을 끼얹는 주루사’ [MK포토]

2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앞선 두경기에서 한 경기씩 나눠 가진 공동 1위 LG와 SSG는 위닝시리즈를 놓고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5회말 1사 1, 2루에서 2루주자 SSG 최지훈이 3루 도루를 시도하다 LG 문보경 3루수에게 태그아웃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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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SSG는 27승15패 1무로 공동 선두에 자리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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