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전날 완승을 거둔 LG는 8승무패의 플럿코를, 키움은 시즌 4승에 도전하는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2루에서 LG 박동원이 3-3 동점을 만드는 극적인 동점 투런홈런을 치고 오스틴과 미소짓고 있다.
LG는 33승 20패 1무로 2위, 키움은 22승 33패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상대 전적은 LG가 5승 2패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