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1회부터 분위기 가져왔어’ [MK포토]

1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KIA는 25승 28패로 6위, 키움은 25승 34패 1무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1회말 1사 1, 2루에서 키움 러셀의 적시타때 선취점을 올린 2루주자 김혜성이 더그아웃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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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상대 전적은 키움이 4승 2패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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