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타’ 이정후 ‘질주하는 바람의 손자’ [MK포토]

1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KIA는 25승 29패로 6위, 키움은 26승 34패 1무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4회말 2사에서 키움 이정후가 좌중간 3루타를 치고 힘찬 주루플레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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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상대 전적은 키움이 4승 3패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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