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6.14 21:01:06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시즌 4승 3패를 기록 중인 뷰캐넌이 선발로 나섰다. LG는 군 복무를 마친 이상영이 복귀 후 첫 선발 출전했다.
8회초 2사 1,2루에서 LG 박명근이 삼성 이성규를 삼진으로 잡은 뒤 기뻐하고 있다.
삼성과 LG의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6승 1패로 앞서 있다 .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