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우 ‘찬스 이어가는 안타’ [MK포토]

2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SSG는 38승 24패 1무로 2위, 두산은 30승 30패 1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5회초 1사 1루에서 SSG 최준우가 중전안타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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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상대 전적은 SSG가 3승 1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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