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최고 인기 팀들이 만나자 잠실야구장에는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LG 트윈스 관계자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KIA 타이거즈와 LG의 2023 프로야구 KBO리그 경기가 오후 6시 33분 기준으로 23,750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는 LG 홈 경기 기준 올 시즌 5번째 매진이다.
KIA와 LG는 전국적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 중인 팀들이다. 이러한 두 팀의 맞대결이 주말에 열리자 많은 야구 팬들은 야구장으로 향했고, 결국 매진을 달성했다.
두 팀은 앞서 4월 29일과 30일 잠실에서 펼쳐진 경기들에서도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경기는 3회말이 흘러가고 있는 현재 LG가 1-0으로 앞서 있다.
[잠실(서울)=이한주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