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더뉴식스’, 5일 NC전 시구·시타 나선다…“키움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

키움 히어로즈가 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보이그룹 ‘더뉴식스(TNX)’를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

멤버 중 은휘가 시구를 하고, 우경준이 시타를 맡는다.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는 멤버 전원이 공연을 펼친다

‘더뉴식스’는 2021년 SBS 보이그룹 프로젝트 ‘라우드’를 통해 선발된 6인조 보이그룹이다. 가수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의 첫 보이그룹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5월 ‘WAY UP’으로 데뷔하여 지난 6월에는 미니 3집 ‘BOYHOOD’를 발매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이날 시구와 시타를 맡은 은휘와 우경준은 “첫 시구, 시타를 키움 히어로즈와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경기 펼치길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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