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7.05 22:16:30
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KIA가 선발 윤영철의 6이닝 4피안타 2실점의 호투와 한준수의 데뷔포와 김도영·나성범의 백투백 홈런을 앞세워 17-3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KIA는 시즌 31승 1무 38패를 기록했다.
KIA 김종국 감독이 시즌 4승을 거둔 윤영철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