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KIA가 선발 양현종의 5이닝 1실점 호투와 최형우의 멀티홈런을 앞세워 7-6 한 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주중 위닝 시리즈를 거둔 KIA는 32승 1무 39패를 기록했다.
한 점차 승리를 지킨 KIA 장현식이 SSG 김민식의 타구를 호수비 펼친 황대인 1루수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