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이나경 ‘60-70년대 버스 안내양으로 깜짝 변신’ [MK화보]

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38승 40패 2무로 6위, 두산은 38승 36패 1무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두산 치어리더 이나경이 70년대 버스 안내양 의상으로 복고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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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상대 전적은 두산이 5승 3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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