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7.09 19:07:20
9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 경기가 열렸다.
KIA는 34승 38패 1무로 7위, KT는 34승 40패 2무로 8위다.
6회말 2사 1루에서 KT 이강철 감독이 KIA 선발 산체스의 특이한 견제 동작과 관련, 송수근 구심에게 어필하고 있다.
올시즌 상대 전적은 KIA가 5승 1패로 압도적인 우위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