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1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경기에 ‘CM 병원 파트너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경기 시구는 키움 히어로즈 수석 팀 닥터인 CM 병원 이상훈 원장이 한다. 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를 통해 MRI 촬영권 및 건강검진권도 제공한다.
시구를 맡은 이상훈 원장은 한국인 최초로 IOC(올림픽 위원회) 인증 스포츠 전문의 학위를 수여받았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닥터로 알려져 있다.
이상훈 원장은 시구에 앞서 “키움 히어로즈의 초대에 감사하다. 스포츠 의학의 최전선에서 연구하는 의학자로서 키움 히어로즈에 도움이 되는 연구를 진행하고, 팀 부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