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 [MK포토]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35승 42패 4무, 키움은 40승 48패 2무로 함께 공동 8위에 자리하고 있다.

3회초 무사 1루에서 한화 이진영이 키움 선발 맥키니를 상대로 시즌 6호 중월 투런홈런을 치고 노시환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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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상대전적은 키움이 5승 3패 1무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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