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마드리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MK포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명문구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팀 K리그의 친선 경기가 27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라리가 우승 11회, 코파 델 레이(국왕컵) 우승 10회, UEFA 유로파리그 우승 3회에 빛나는 강팀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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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는 K팝 스타들이 총출동 했다. 스트레이키즈 창빈의 시축을 시작으로 전반이 끝난 뒤에는 여자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태민,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영탁이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상암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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