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 성료...유석종 프린스엔터 회장 심사위원

제51회 미스인터콘티넨탈 수도권 에디션이 3일 서울 강남 더로리스 프라임립 서울에서 플로어 디너쇼 형태로 개최됐다.

이 대회에서는 손지은이 우승을 차지했고, 2위에는 오승희-홍소단, 3위는 김수지, 이수완, 권세현이 거머쥐었다.

미스인터콘티넨탈 선발대회는 세계 100여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5대 미인대회로 올해로 51주년을 맞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퍼스트재단이 13년째 코리아대회를 진행해오고 있다.

사진=프린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프린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이날 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석종 회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프린스엔터테인먼트는 소속연기자들이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작품 및 연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지원과 서포터를 진행하는데 주력하는 회사다. 현재 다수의 트로트가수를 비롯해 많은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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