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8.13 19:49:23
SSG가 에이스 김광현의 무실점 완벽투를 앞세워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가져갔다.
SSG는 1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삼성와의 경기에서 선발 김광현의 7이닝 3피안타 무실점 완벽투를 앞세워 4-0 승리를 거뒀다. 추신수도 2안타 2타점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SSG 추신수와 김광현이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