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와 필라델피아의 경기가 열렸다.
미네소타의 조이 갈로가 4회초 솔로 홈런을 때리고 있다.
이날 경기 원정팀 미네소타가 8-1로 크게 이겼다.
미네소타는 4회초 맷 월너와 조이 갈로의 홈런으로 3-0으로 격차를 벌리면서 분위기를 가져갔다. 7회초 5점을 추가하며 추격 의지를 꺾었다.
선발 파블로 로페즈는 6이닝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 기록하며 시즌 8승(6패)째 기록했다.
필라델피아 선발 타이후안 워커는 5이닝 3피안타 2피홈런 6볼넷 2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5패(13승).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