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느껴지는 고통 [MK포토]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샌프란시스코의 작 피더슨이 타격 도중 자신이 때린 파울 타구에 맞고 있다.

이날 경기 필라델피아가 10-4로 승리를 거뒀다.

작 피더슨
작 피더슨

필라델피아는 이날 장단 16안타를 몰아치며 대량 득점에 성공했다.

알렉 봄이 4타수 3안타 3득점 1타점, 브라이스 하퍼는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1득점 2타점으로 활약했다.

선발 애런 놀라는 7이닝 7피안타 2피홈런 1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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