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전국 돌풍·벼락 동반한 비...또 우천취소?

전국에 비 예보로 우천취소 가능성이 높아졌다.

29일에는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롯데-한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NC-KIA), 인천 SSG랜더스필드(키움-SSG), 수원 KT위즈파크(삼성-KT), 서울 잠실구장(두산-LG)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과 강원 영서 중·북부, 남해안,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특히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오후부터 밤까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중·북부, 새벽부터 오후까지 전남 동부 남해안과 경남 서부 남해안에 집중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 21~26도, 낮 최고기온 27~31도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선발투수 예고

광주(NC 신민혁 VS KIA 김건국)

잠실(두산 브랜든 VS LG 이정용)

대전(롯데 반즈 VS 한화 이태양)

수원(삼성 최채흥 VS KT 김민)

문학(키움 장재영 VS SSG 오원석)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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