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9.16 18:17:19
1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SSG는 62승 56패 2무로 4위, LG는 71승 47패 2무로 1위에 자리하고 있다.
5회말 2사 1루 LG 홍창기 타석때 1루주자 박해민이 2루 도루를 성공하고 있다. 박해민은 이번 도루 성공으로 10년 연속 20도루를 달성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8승 4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