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안타’ 문보경 ‘뜨거운 타격감’ [MK포토]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이정용(7승 1패), SSG 김광현(7승 7패)이 선발로 나섰다.

8회말 2사에서 LG 문보경이 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설명

SSG와 LG의 시즌 상대전적은 LG가 9승 4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