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0월 2일 키움전 ‘드림캐쳐’ 가현·한동 승리기원 시구 및 시타 진행 “다시 초대해주셔서 감사”

두산 베어스가 10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 및 시타를 진행한다.

시구 및 시타는 걸그룹 ‘드림캐쳐’가 나선다. 시구는 ‘가현’이, 시타는 ‘한동’이 맡는다. 두산베어스 ‘찐팬’으로 화제를 모은 가현이 다시 한번 잠실야구장을 찾는다. 가현은 8월 18일 패밀리 시리즈 당시 승리기원 시구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취소된 바 있다.

가현은 “지난 8월,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승리기원 시구를 하지 못해 너무너무 아쉬웠다. 이렇게 다시 초대해주신 두산 베어스 구단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한동 언니와 함께 시구, 시타 준비 잘 해서 반드시 승리요정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두산 베어스
사진=두산 베어스

한편, 2017년 데뷔한 드림캐쳐는 드림캐쳐 컴퍼니 소속의 7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뛰어난 보컬 실력과 춤 실력을 겸비한 실력파 아이돌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근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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