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이 열렸다.
필라델피아의 그레고리 소토가 9회 마지막 아웃을 잡은 뒤 환호하고 있다.
이날 경기 필라델피아가 7-1로 승리, 시리즈 전적 2승으로 디비전시리즈에 진출했다.
필라델피아는 7개의 안타로 7점을 뽑는 효율적인 공격력을 보여줬다.
브라이슨 스탓은 6회말 만루홈런을 때리며 승리를 자축했다.
선발 애런 놀라는 7이닝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는 디비전시리즈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맞붙는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