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졌던 날씨가 다소 회복되겠다.
7일에는 서울 잠실구장(롯데-두산), 수원 KT위즈파크(한화-KT), 서울 고척스카이돔(LG-키움), 창원 NC파크(SSG-NC)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4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7∼17도, 낮 최고기온은 20∼23도로 예보됐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클 전망이다.
야구장을 찾는 팬들은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