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테야노스 ‘넘어갔다!’ [MK포토]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디비전시리즈 3차전이 열렸다.

필라델피아의 닉 카스테야노스가 3회말 솔로 홈런을 때리고 있다.

이날 경기 필라델피아가 10-2로 승리,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갔다.

닉 카스테야노스
닉 카스테야노스

3회에만 6득점을 낸 것을 비롯, 홈런 여섯 개 포함 11안타를 터트리며 상대 마운드를 괴롭혔다.

브라이스 하퍼와 닉 카스테야노스는 나란히 멀티 홈런을 기록, 팀 공격을 이끌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애런 놀라가 5 2/3이닝 6피안타 1볼넷 9탈삼진 2실점 기록하며 호투했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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