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0.15 15:44:37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 두산은 김동주가 선발로 나섰다.
4회말 2사 만루에서 LG 박해민이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이종범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