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0.25 20:58:44 최종수정 2023.10.25 20:58:54
25일 오후 창원NC파크에서 2023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준PO3차전이 열렸다.
5회 말에서 NC 김주원이 강력한 스윙을 하는 순간 배트가 부러지고 있다.
시리즈 전적 2연승으로 PO 진출에 단 1승만 남겨둔 NC는 시리즈 3연승으로 PO 진출을 노리고 있다.
준PO 1차전과 2차전을 내리 패해 벼랑 끝에 몰린 SSG는 기사회생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창원= 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