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1.03 19:46:18
3일 오후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4차전, KT 위즈와 NC 다이노스 경기가 열렸다.
2회초 1사 1, 3루에서 KT 황재균의 좌중간 2루타때 득점을 올린 3루주자 배정대가 이강철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창원(경남)=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