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철 ‘호수비 펼친 후 주먹불끈’ [MK포토]

5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3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5차전, NC 다이노스와 KT 위즈 경기가 열렸다.

4회말 2사에서 NC 서호철 3루수가 KT 알포드의 안타성 타구를 호수비를 펼친 후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다.

사진설명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