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1.16 20:42:44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싱가포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1차전을 가졌다.
한국은 피파랭킹 24위, 싱가포르는 155위다.
황희찬이 돌파를 노리고 있다.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