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1.26 16:47:18
‘2023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26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이종범 감독이 이끄는 ‘종범신팀’과 양준혁 감독이 이끄는 ‘양신팀’으로 나눠 대결을 벌인다.
양신팀 정철원이 심판 판정에 어필한 후 유영진 구심과 게임을 펼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