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일구상 시상식이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한국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는 9개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특별 공로상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최고 투수상 임찬규(LG 트윈스), 최고 타자상 노시환(한화 이글스), 신인상 문동주(한화 이글스), 의지노력상 류진욱(NC 다이노스), 프로 지도자상 이호준(LG 트윈스 타격코치), 아마 지도자상 박건수(성남 대원중학교 감독), 심판상 김성철(KBO 심판위원), 프런트상 LG 트윈스(마케팅팀).
정근우 일구회 이사가 김하성의 특별 공로상을 시상하고 있다. 김하성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시상식에 불참했다.
청담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